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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지떡 요리법 및 찰옥수수시루떡 만드는 방법 감은 곶감으로 말려서 먹기도 하고 홍시가 되면 즐겨 먹기도 한다. 그런데 말린 감을 넣어 떡을 만들게 되면 자꾸 달달한 감만 빼먹게 된다. 그리고 그냥 먹어도 맛있는 찰옥수수를 넣어서 시루떡을 만들면 얼마나 식감도 좋고 찰기가 있을지 궁금하다. 감고지떡 요리법 및 찰옥수수시루떡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감고지떡 요리법 및 찰옥수수시루떡 만드는 방법 감고지떡에 대한 유래 감고지떡은 가을철에 잘 익은 감을 보기 좋게 썰어 말린 감고지와 설탕물을 내린 멥쌀가루를 섞어 거피팥고물과 켜켜로 안쳐 시루에 찐 전라도의 떡이다. 이와 비슷한 종류의 떡으로 감단자와 상주지방의 상주설기가 있고, 방법은 다르나 감을 이용한 떡으 로는 감떡·감인절미가 있다. 이들 떡은 다같이 감의 단맛과 아름다운 색으로 그 맛을 살리고.. 2023. 9. 22.
무시루떡 요리법 및 상추떡 만드는 방법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하였다. 그만큼 가을에 잘 키운 무는 맛이 달고 시원해서 먹기에도 좋고 몸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그래서 무를 쌀가루와 섞어 떡을 해먹으면 무의 매운맛은 사라지고 별미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 된다. 무시루떡 요리법 및 상추떡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무시루떡 요리법 및 상추떡 만드는 방법 무시루떡에 대한 유래 무떡은 나복병(羅荀餠)이라고도 하며 떡 중에서 가장 서민적이고 토속스러운 떡 중에서 하나이다. 1855년 《부인필지》에 따르면 무시루떡 만드는 방법이 기술되어 있다. 가을무를 얇고 넓게 저며 소금물에 담가둔다. 그렇게 절인 무를 건져 쌀가루에 굴려 묻은 것만 둔다. 그리고 묻지 않은 것은 다시 굴려 그 무쪽을 시루에 안 칠 적에 쌀가루에 대강 뿌려 찐다.”고 언급되어 있다.. 2023. 9. 21.
팥고물시루떡 요리법 및 물호박떡 만드는 방법 옛부터 팥은 재앙을 막아준다는 의미로 민가에서 많이 사용했던 잡곡이었다. 새로 이사를 갈 때면 어김없이 팥을 두기도 했고, 좋지 못한 장소나 일이 있었을 때도 나쁜 기운을 털어버리는 의미로 팥을 사용했다. 팥고물시루떡 요리법 및 물호박떡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팥고물시루떡 요리법 및 물호박떡 만드는 방법 팥고물시루떡에 대한 유래 시루떡은 증병(餠)이라 하여, 찹쌀이나 멥쌀을 가루로 내어 떡을 안칠 때 켜를 짓고 켜와 켜사이를 고물로 구분하여 찐 떡으로, 고물에 따라 서 팥시루떡, 콩시루떡으로 불리운다. 흔히 멥쌀을 가지고 만들어 이것을 메시루떡이라 하며, 찹쌀을 가지고 만든 것을 차시루떡이라 한다. 고물로는 붉은 팥이나 푸른 팥을 쓰는데, 붉은 팥 은 귀신이 싫어하는 색이라 하여 고사떡에 쓰이고,.. 2023. 9. 20.
남방감저병 요리법 및 구선왕도고 만드는 방법 구선왕도고는 쌀가루에 볶은 율무가루와 백복령, 산약, 맥아, 능인, 백변두, 시 상 등의 약재 가루를 한데 섞고 설탕물에 내려 찐 떡이다. 우리나라의 떡의 장점이 한약재를 넣어 만든다는 점인데 구선왕도고야 말로 몸에 좋은 약 재가 많이 들어가는 떡이다. 남방감저병 요리법 및 구선왕도고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남방감저병 요리법 및 구선왕도고 만드는 방법 남방감저병에 대한 유래 남방감저병은 쌀가루에 감저라고 불렀던 고구마를 섞어 시루에 찐 떡으로, 고구마가 우리 나라에 들어올 때 남방(일본)에서 들어왔다 하여 남방감저병이란 이름을 붙이게 된 것 같다. 남방감저병에 대한 기록으로는 연대미상의 2023. 9. 19.

// 2024. 06. 06 적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