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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편 요리법 및 방울증편 만드는 방법 편은 복중(中)의 떡으로 쌀가루를 술로 반죽하여 부풀게 한 다음 둥근 증편틀에 담고 대추, 밤, 실백, 석이버섯 등으로 고명을 얹어 찐 떡이다. 기주떡, 기증병 기지떡, 술떡, 벙거지 , 떡 등 지방마다 이름이 다르며 술을 사용하므로 빨리 쉬지 않아서 여름에 만들어 먹기 좋은 떡이다. 증편 요리법 및 방울증편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증편 요리법 및 방울증편 만드는 방법 증편에 대한 유래 약간의 술냄새와 좋은 방향과 새콤한 맛, 부드러운 감촉이 증편의 매력이다. 1670년 숙종 초기 2023. 10. 7.
솔방울떡 요리법 및 약식 만드는 방법 솔방울떡은 빚어서 만드는 떡류 가운데 대추, 잣, 깨와 같은 여러가지 소가 들어간다. 그래서 떡살의 쫄깃한 맛과 함께 고소한 맛의 소가 어우러지는 맛이 아주 특별한 떡이다. 약식 또한 다양한 견과를 넣어서 밥을 쪄내는 음식이다. 솔방울떡 요리법 및 약식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솔방울떡 요리법 및 약식 만드는 방법 솔방울떡에 대한 유래 솔방울떡은 멥쌀가루에 여러가지 색을 곱게 물들여 소를 넣고 솔방울 모양으로 문양을 넣어 쪄낸 떡이다. 1984년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에 서울 지방의 떡으로 솔방울떡을 소개하고 있다. 이 기록에 따르면 “멥쌀을 가루로 곱게 내어 셋으로 나누어 치자로는 노란빛을, 오미자로는 분홍빛을, 쑥으로는 푸른빛을 들여서 말랑말랑하게 반죽한다. 그리고 대추는 씨를 빼고 .. 2023. 10. 6.
부편 요리법 및 상화병 만드는 방법 부편은 찹쌀가루를 익반죽한 뒤 노란 콩가루와 꿀, 계피가루를 소로 넣고 타원형으로 둥글게 빚어 그 위에 대추를 얹어 쪄낸 떡이다. 모양과 맛, 시각적 효과에서도 돋보이는 부편은, 떡을 쪄내어 꿀을 바르고 거피팥고물을 입혀 만든 떡으로, 밀양지방에서 즐겨 먹으며 각색편의 웃기로 도 쓰여진다. 부편 요리법 및 상화병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부편 요리법 및 백령도 김치떡 만드는 방법 부편에 대한 유래 송편과는 재료나 만드는 법에서 더 고급스럽고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떡임을 알 수 있으며, 그 크기에서도 길이가 4cm 정도로 작고 대 추를 박아 쪄낸 떡에 꿀을 바른다. 그리고 그 위에 다시 팥 고물을 입힌 만큼, 각각 사용되는 재료마다의 고 유한 맛이 어우러져 복합적인 맛을 느끼게 해준다. 부편의 속재료.. 2023. 10. 5.
깻잎떡 요리법 및 백령도 김치떡 만드는 방법 아직도 명절이 되면 꼭 하는 음식이 있다. 어머님께 직접 전수 받지는 못했지만 그 맛을 기억하는 가족들의 얘기를 들으며 어머님의 깻잎전을 만들고 있다. 깻잎전도 맛있지만 소박한 그 모습이 더 끌리는 깻잎떡 요리법 및 백령도 김치떡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깻잎떡 요리법 및 백령도 김치떡 만드는 방법 깻잎떡에 대한 유래 깻잎떡은 잘 씻은 멥쌀을 불렸다가 건져서 가 루를 만든 뒤, 반죽하여 들깻잎에 싸서 시루 에 찐 떡으로, 함경도에서 많이 해 먹는 떡이다. 깻잎떡과 같이 채소나 나뭇잎으로 떡을 싸서 쪄 낸 떡은 그리 흔치 않은데, 이 떡은 들깻잎의 은은 하면서도 자극적인 향을 즐기고자 만들어 먹게 된 것으로 여겨진다. 보통 깻잎이라고 하면 들깻잎을 가리키는데, 들깻 잎은 양념을 해서 쪄 먹기도 하고,.. 2023. 10. 4.

// 2024. 06. 06 적용함